'북핵문제 해결' 전제…北 NPT 복귀·제재 완화 등 선제조건통일부 "현재 검토 안 해"…여당 내부서도 "부적절"사진은 지난 1999년 12월 경수로 공급협정 체결 후 2002년 8월 첫 콘크리트 타설 및 원자로건물 외벽공사 등이 진행됐던 1호기 모습. (KEDO 홈페이지 캡쳐) 2021.2.1/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소형원자로송영길최소망 기자 [패션&뷰티]각 잡힌 가방 대신 축 늘어진 가방…올 FW '슬라우치백' 뜬다[단독] 홈플러스, 밀린 8월 급여 또 연기…23일 25%만 지급관련 기사어디 또 뚫렸나? '北추정' 방산업체·연구기관 해킹 '일파만파'통일부, 소형원자로 활용 北에 에너지 공급?…"현재 검토 안 해"송영길 "특정세력에 주눅 안돼…끊임없는 변화로 국민 신뢰 얻겠다"(종합)송영길 "소형원자로, 北 에너지 공급 유용한 방안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