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공동행사 2001~2008년 진행…지난해는 정부 행사경색 국면 반영된 것으로 보여…통일부, 北 호응 촉구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 마련된 '2018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 장면이 화면에 나오고 있다. 2018.4.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남북공동선언김대중김정일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여정 "무인기 사건 사과 안 하면 비례 대응, 빈말 아니다""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서해 피격 은폐 의혹' 文안보라인 전원 무죄…"위법 증거 부족"(종합)'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박지원 등 1심 무죄(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