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재 대담…"외교통해 해결, 시간은 우리편 아냐""美, 남북협력을 촉진 도구될 수 없어…한국 파트너일 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최소망 기자 신세계, 패션·뷰티 사업 재정비…전문경영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직접 맡는 정용진…'책임경영' 전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