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서 말레이시아로 이동 포착ⓒ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양은하 기자 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美, 이란 체류 자국민 전원 출국 권고…"즉시 떠나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