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美측과 실무협상…김창선도 6시간 외출 김정은, 협상 결과 보며 참모들과 막판 전략고심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성김 주 필리핀 미국대사와 실무협의를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유력한 숙소인 싱가포르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18.6.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11일 싱가포르에서 리용호 북한 외무상(오른쪽)과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이 회담장으로 향하고 있다.(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 페이스북) 2018.6.11/뉴스1정은지 기자 백악관 대변인 "中 화장실도 제대로 없어"…中 "와서 보라"(종합)'불사조'도 날린 시진핑, 5중전회 앞두고 "반부패 투쟁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