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31일 싱가포르 풀러튼 호텔을 빠져나가고 있다. 2018.5.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정은지 특파원 중국, 李 대통령 방일 논평 거부…"평화 증진 수호 도움 돼야"아프리카 순방 中왕이 "국제관계 무력 사용 반대"…美 비판정윤경 기자 "한국 망치는 '하트 조형물' 제발 그만"…대한외국인의 '쓴소리'"제주가 1등? 한국인의 착각…외국인 '절'에 환장해요" 알베르토 팩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