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탑산, 한라산(1950m)보다 높은 2205m6차례 핵실험과 정치범 수용소로 얼룩북한이 예고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의 폐기 행사를 앞두고 전망대 설치가 완료되는 등 폐기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인 38노스는 22일(현지시간) 상업위성이 하루 전에 풍계리 핵실험장 일대를 찍은 사진을 분석한 결과 폐기식 준비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38노스 캡쳐) 2018.5.23/뉴스1관련 키워드풍계리관련 기사러, '북핵 고도화' IAEA 보고서 일축…"위성사진 기반 평가, 신뢰 못해"이천시, 상습 침수·붕괴 위험 오남지구 재해예방에 407억 원 투입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부처별 결산심사 종료(종합)4년간 10억 北풍계리 '피폭 인과 확인불가'…"시작부터 한계, 폐지해야"이천시, 자연재해 위험지구 54곳 정비…10년 간 350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