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이산상봉 연기로 남북관계 경색.. 北이 풀어야""날씨 더 추워지면 행사 못치뤄".. 연내 개최 의중불교시민사회 네트워크 및 불교 시민단체 회원들이 22일 저녁 서울 종로구 조계사일대에서 LED 피켓을 들고 금강산 관광 재개와 이산가족 상봉 재개를 기원하며 생명평화 기원 걷기 명상을 진행하고 있다. 2013.10.22/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산가족상봉이산상봉통일부금강산5·24조치남북관계박근혜관련 기사"트럼프 피스메이커 뒷받침"…美한인단체, 6월 평화 콘퍼런스 개최[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정부, 디지털 기술 활용한 '가상 상봉'·'민간교류 활성화' 방안 수립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 등록법 최종 통과…NDAA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