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아시아 역도선수권대회서 허용삼일절을 이틀앞둔 28일 오전 서울 성동구 홍익동에 위치한 태극기달기 시범아파트에서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 News1 이명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아시아선수권대회역도태극기애국가평양대한역도연맹관련 기사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안세영, 2연속 금빛 스매싱 도전…역도 박혜정도 2연패 시동[AG]北 로광렬, 男 역도 85㎏급 우승…세계신기록 2개 경신 [AG]북한, 개회식 8번째 입장…휴대전화 꺼내 자국 선수 촬영도[AG]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