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동포 1세 사망 경우에도 지원 대상에 포함사할린동포 2·3세 입국 모습. (자료사진) 2024.11.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사할린동포모국방문사업유민주 기자 서울신라호텔, 어린이 테이블 매너 클래스 선봬…"아이에게 배움, 부모에게 휴식"롯데홈쇼핑, 초대형 쇼핑축제 '광클절' 개막…구매 혜택·콘서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