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페루·칠레 등 5개국 공관과 합동회의…기후재난 선제 대응외교부는 3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아르헨티나·페루·칠레·볼리비아·에콰도르 등 안데스 산맥 인근 5개국 재외공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안데스산맥김예슬 기자 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닌 업무 관련자 '유출'로 노출[속보] 외교부 "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닌 '유출'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