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희 전 방위사업청 기동사업부장(예비역 육군 준장·육사 50기)이 제3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으로 29일 취임했다. 2026.10.29./ⓒ 뉴스1(국방기술진흥연구소 제공)관련 키워드조훈희국방기술진흥연구소방위사업청김기성 기자 軍 "北 자주포 노출은 보여주기식, 전술적으로 안 맞아"키오스크 휴가신청·지문으로 총기 관리…'종이 행정' 사리지는 미래 육군[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