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인 복합 화생방정찰차 기술 확보 등 논의해병대1사단 대테러부대원들이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실시된 합동대테러훈련에서 가상의 폭발물을 확인하고 있다. (해병대1사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민관군세미나화생방북한인구절벽김예원 기자 해병대 상륙공격헬기, 4년 만에 체계 개발 성공…2027년 양산 착수한미 국방장관, 필리핀서 회담…전작권 및 남북 긴장 대응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