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M-Plus 참석…취임 후 첫 해외 방문강신철 국방부 장관.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강신철ADMM-Plus미국일본북한미사일김예원 기자 국방부도 '전문직 공무원' 도입…AI·데이터 첨단 역량 강화강신철 "전쟁 나면 미군은 믿을 수 있나…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