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술 보호하고 특허 분쟁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목적"관람객들이 전투용 무인수상정 등을 살펴보고 있다.(자료사진)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지식재산처지재처방산기술김예원 기자 해병대사령관 태국 방문…군사·방산 협력 확대 논의유엔사, '열 달 넘게 공석' 군정위 수석대표 임명 절차 착수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13일, 화)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범부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11개 부처·11개 기관 참여기술유출 뿌리 뽑는다…정부, 몰수·추징·손배 등 경제제재 강화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1.12%…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