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두고 與 "시대적 요구" vs 野 "졸속 추진"교장들, 사관학교 통합에 "충분한 의견 수렴해야"…'신중론'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임관 장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국방부가 육·해·공사를 완전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하기로 한 대전 자운대의 모습.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육사해사공사국정감사국회국방위원회국군사관학교김예원 기자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에서 美 580억 규모 시설 공사 중공사 교장 "자운대 통합시 비행 훈련 수송·효율성 저하 판단"김기성 기자 공사 교장 "자운대 통합시 비행 훈련 수송·효율성 저하 판단"육·해·공사 교장 "합동성 강화 노력 지속"…통합·합동성 연관성은 '신중'관련 기사공사 교장 "자운대 통합시 비행 훈련 수송·효율성 저하 판단"육·해·공사 교장 "합동성 강화 노력 지속"…통합·합동성 연관성은 '신중'육사 교장 "'사관학교 통합' 생도·교수 우려 잘 알아…지휘계통 계속 건의"육·해·공 사관학교 "AI·드론 교육 대폭 강화'…'미래전 정예장교' 양성장동혁 "李정권, 국방 붕괴 시도"…'사관학교 통합 반대'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