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인권위 권고 수용…교내·제복 착용 시엔 제외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흡연인권위사관학교생도3금김예원 기자 UFS서 북한군 서울 코앞까지?…육군 "최악 상황 상정한 훈련"국감장에 또 등장한 총기…박선원, 이번엔 K2 소총 '실전성' 시연관련 기사사관생도 10명 중 6명 인권침해 겪어…인권위 "인권보장 기구 설치" 권고국방부 "육군훈련소 흡연 여부, 충분한 논의 통해 결정""군사경찰, 범죄 무관한 개인정보 수집은 사생활 침해"군 인권센터 "초급간부 숙소 점검·번개통신은 인권침해"인권위 "軍 병원의 흡연환자 징계는 '인권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