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를 방문한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와 한반도 및 지역안보 정세와 주요 한일 국방교류협력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9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미즈시마고이치북핵미사일동해한미일김예원 기자 UFS서 북한군 서울 코앞까지?…육군 "최악 상황 상정한 훈련"국감장에 또 등장한 총기…박선원, 이번엔 K2 소총 '실전성' 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