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총리 방한 기대 표명…한반도·중동·우크라 정세도 논의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14일 방한 중인 안드레아스 모츠펠트 크라비크 노르웨이 외교차관과 만나 방산·수산·첨단기술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과 한반도 등 주요 지역 정세를 논의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노르웨이김예슬 기자 유엔 특별보고관 "北 포로 신원·얼굴 공개, 국제인도법 위반 소지"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관련 기사李대통령 이란 등 8개국 신임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협력 확대" 당부(종합)李대통령, 이란 등 8개국 대사 신임장 받아…취임 후 여섯 번째韓,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日 매체 "한미일, 북극권 해양협력 MOU 맺을 듯"남인순 국회부의장, 하랄 5세 노르웨이 국왕 국장 참석…정부 대표 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