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 탐지부터 군수지원까지 유기적으로 연결…신속한 의사결정 중요성 ↑민간양자 컴퓨팅, 국방 변수 바로 적용하기엔 한계…개념 정립 검토21일 2026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다족보행로봇, 다목적무인차량, 폭발물탐지 로봇 활용 전투시현을 하고 있다. 2026.9.21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양자컴퓨팅방위사업청방사청연구국방부김예원 기자 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軍, 작년 9월 MDL 이남 지뢰 의심지 식별…유엔사에 수차례 조사 요청관련 기사표준연 '국방양자연구센터' 개소…자주·미래 국방 양자기술 확보'국방 양자 컴퓨팅&센싱 기술' 특화연구센터 개소…원천기술 연구양자 기술 육성 정책 위해 민·관 머리 맞댄다…'양자기술특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