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강신철 "현재까지는 규정 없어…보안 대책 필요"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국방부국감국정감사보안군 보안어플김예원 기자 강신철 "잠수함 인력 수천 명 필요한데 수백 명뿐…면밀히 준비할 것"유용원 "군 지휘부, 서부전선 DMZ 폭발 1년 전부터 지뢰 매설 사실 인지"관련 기사강신철 "잠수함 인력 수천 명 필요한데 수백 명뿐…면밀히 준비할 것"최휘영 장관 "예술·체육 병역특례, 축소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정동영 "北 지뢰 폭발, 공격으로 특정 못 해…고의성 검증 중"강신철 "정권 바뀌어도 군은 변함없어…안보엔 여야 없다"[뉴스1 PICK] 강신철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 궁극적 폐지가 국방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