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책임 북한에 있어…필요한 조치 계속할 것"추가 지뢰 제거엔 "합참·유엔사가 상황 평가하며 작전"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6일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군 지뢰 폭발사건을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 작업에 따른 피해'로 규정하며 국가 안보 위협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6./ⓒ 뉴스1 김기성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국방부합동참모본부서부전선 지뢰폭발국경선 요새화김기성 기자 예비군 훈련장서 사라진 K2 소총…3주 뒤 엉뚱한 부대서 발견병사 의견받아 탈바꿈한 막사…휴식·훈련에 집중한 공간력 시범현장 [르포]관련 기사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강신철, 유엔군사령관과 北 지뢰 폭발 사고 대응 방안 논의(종합)'DMZ 폭발사고' 李대통령 등 고발 사건 서울청 안보수사과 배당李대통령, DMZ 지뢰 부상 장병 위문 "군생활 계속할 수 있게 예우"(종합)"南 자작극에 보복" "北 요새화 멈춰라"…남북 강대강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