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도 합의 결실 위해 긴밀히 협업"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미셸스틸스틸대사한미관계주한미국대사관대미투자윤주현 기자 '여권 묶음 우편배송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1인이 최대 5권 수령정부 "속도감 있게 추진"…이달 중 한미 안보협의 재개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