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 1호 사업 공식화로 막힌 현안 논의 해소에 주목미확정 원전·LNG 협상은 변수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가운데)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왼쪽 위), 더그 버검 내무장관, 댄 설리번 연방 상원의원과 함께 워싱턴 D.C. 백악관 오벌 오피스(집무실)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09.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대미투자안보협의핵추진잠수함원자력협정개정미국한미윤주현 기자 '여권 묶음 우편배송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1인이 최대 5권 수령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관련 기사대미 투자 첫발 뗀 한미…핵잠·원자력 협력·전작권 논의 재점화도 기대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극적 성사된 한미 정상회담…트럼프 첫마디 "아름다운 영부인·골프"(종합)'전작권 전환 가속화' 명시한 한미…올해 말 'X연도 도출' 가능할까'고비 넘어 또 고비' 대미 투자 합의 타결 힘겹다…美의 '반도체' 언급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