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 등 잔해 분석 개시…현장 조사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론' 예상北 지뢰 매설 의심지에서 수십미터 이격…사고 전 현장 영상은 없어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 북한 비무장지대 철책 기둥 설치 모습. 2024.10.17 ⓒ 뉴스1 이동해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서 남한군 초소와 북한군 초소가 나란히 보이고 있다. 2020.6.23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국방부강신철서부전선육군25사단비무장지대DMZ군사분계선김기성 기자 "폭발 2회"…DMZ 폭발물 파편 국과수로, '北 지뢰 여부' 내주 1차 판정강윤진 보훈차관, 추석 맞이 국가유공자 배식 봉사·선물 전달관련 기사"전우 구하려다 중상" 강신철 국방부 장관, DMZ 폭발 사고 부상 장병 위문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전방 지뢰 폭발' 사고, MDL 北 지뢰 매설 지역 수색로 개척 중 발생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장동혁 "李대통령, 미사일 쏘는 北·파병 압박 美에 말 한마디 못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