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지원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할 것…여러분이 진정한 영웅"수색대대장 발목 절단 등 중상…의식 되찾은 후 전우들 안위 묻기도강신철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국방부DMZ지뢰육군22사단위문북한김예원 기자 국방홍보원, 임진각에서 건군 78주년 기념 마라톤 개최한국형 핵잠 사업, 사타 면제…선체는 경쟁 입찰, SMR은 정부가(종합)관련 기사중수청, 'DMZ 지뢰 폭발' 李대통령 고발건 경찰 이첩강신철, 베트남·싱가포르 국방장관 연쇄 회담…방산협력·인적교류 확대[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강신철 "DMZ 지뢰 폭발 사고는 명백한 도발…北, 대화의 장 나와야"박충권 "北 지뢰도발 대응 적기 놓쳐…이젠 충돌까지 각오해야"[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