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강신철 국방장관 취임…새 국방부 수장 공식 업무 돌입

강신철, 제52대 국방부 장관 공식 취임 “승리가 우리의 전략이고 정책”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후 취임식…전사공동체 중심 국방개혁 추진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안규백 전 장관으로부터 국방부기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안규백 전 장관으로부터 국방부기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안규백 전 장관으로부터 국방부기를 받은 후 악수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안규백 전 장관으로부터 국방부기를 받은 후 악수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원 현충탑에서 분향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원 현충탑에서 분향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참배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참배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참배한 후 작성한 방명록. '승리하는 대한민국 국군 만들겠습니다'라고 쓰여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참배한 후 작성한 방명록. '승리하는 대한민국 국군 만들겠습니다'라고 쓰여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안규백 장관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안규백 장관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을 마친 뒤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육군 대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을 마친 뒤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육군 대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 장관 이·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 장관 이·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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