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 17일 워싱턴으로 출국 예정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현루비오한미외교장관한미관계워싱턴한상희 기자 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정동영 장관 "한반도 정세 타개 첫 열쇠는 북미 정상회담"관련 기사조현 외교장관, 전직 주한미군사령관 3명 접견…한미동맹 발전 논의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한미, 이번 주 외교·국방 고위급 회의…호르무즈·대미투자 출구 모색조현 장관 "한미동맹 굳건…이달 중 한미 외교장관회담"버거운 美의 '11월 시계' 맞추기…주는 건 많고 받는 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