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 17일 워싱턴으로 출국 예정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현루비오한미외교장관한미관계워싱턴한상희 기자 외교부, 한국발 대러 연료 운송 보도에 "수출통제 이행 점검"조현 "대미투자 절차 확인하겠다"…한미관계 악화 우려엔 선 그어(종합)관련 기사北, 한미일 비핵화 공동성명에 반발…"천년이 지나도 핵 보유의지 불변"극적 성사된 한미 정상회담…트럼프 첫마디 "아름다운 영부인·골프"(종합)李대통령 만난 트럼프, 첫마디 "영부인 잘 계시나"…12월 골프 회동 언급한미일 "北 비핵화" 재확인…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견제도(종합2보)한미일 외교장관 "북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대화 복귀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