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까지 보훈부 보훈기록관리과 우편, 거주지 보훈관서 접수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월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4·19혁명국가유공자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관련 기사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학보 찾고 증언 듣는다…66년 전 4·19 유공자 공적 이제 '현장서 확인'보훈부 "민간기업에 '복무기간 산입' 독려…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보훈부 "보훈대상자 누구나 '준보훈병원급' 의료 지원받는다"보훈장관 "보훈단체 투명성 강화…지선 후 국립효창독립공원 건립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