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국 군 고위급 인사 캐나다 집결…역내 안보 정세 공유연합·다자훈련 및 군사 교류 확대 방안도 협의권대원 합동참모본부 차장(세 번째 줄 왼쪽 세 번째)이 1일(현지시간)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열린 '2026년 인도태평양 군 고위급 회의'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3 ⓒ 뉴스1관련 키워드권대원합참캐나다인도태평양허고운 기자 병무청장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점진적 추진…최종 검토 단계"(종합)병무청장 "여성징병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공감대 형성부터 추진"관련 기사합참, UFS 위해 방한한 유엔사 장병들과 우호 증진 행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