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기 전력화 등 이유로 일부 사업 단계 묶어 통합 계약 추진'함정 건조 역량 유지' 평가 항목 신설도…신규 수요 감소 등 변화 고려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조감도(한화오션 제공) ⓒ 뉴스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함정KDDX통합계약제안서HD현대중공업한화오션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軍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연내 제정"…시행령·시행규칙 마련 나서방사청장 "美 마스가 1·2번함은 국내 건조…3번함부터 현지 생산"방사청 "핵잠·3축체계 적기 확보…권역별 맞춤형 'K-방산' 공략"정부, 핵추진잠수함 기획단장·국립산림과학원장 등 18개 직위 공모HD현대重, '대호김종서함' 진수 "이지스구축함 6척 중 5척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