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기 전력화 등 이유로 일부 사업 단계 묶어 통합 계약 추진'함정 건조 역량 유지' 평가 항목 신설도…신규 수요 감소 등 변화 고려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조감도(한화오션 제공) ⓒ 뉴스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함정KDDX통합계약제안서HD현대중공업한화오션김예원 기자 '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퇴임 앞둔 안규백 "제 발로 입대했다" 탈영 의혹 계속 부인관련 기사국방 무기 소요, '문서→디지털 모델' 전환하나…방사청, 연구 추진이지스함, 최초로 민간에 MRO 외주…한화오션서 세종대왕함 창정비방사청, 자폭드론 해상 실험 실패 "신뢰성 확보 운용 검증 지속"잠수함 스텔스의 적 '진동'을 잡아라…軍, 흡진 '메타물질' 적용 연구LIG D&A "임직원 기소 유감…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