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83대·해군 10대·공군 9대·해병대 13대육군 제31보병사단 장병들이 14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한 논에서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급수지원 작전을 펼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가뭄급수차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해병대 1사단, 경남 가뭄지역에 급수차량 9대 지원강릉 가뭄 10일째…정부 "전국 인력·장비 총동원"해군, 가뭄 피해 강릉에 군수지원함 투입…청수 45만리터 지원강릉 가뭄 대응 '범정부 총동원체계' 가동…군인 800명 투입윤호중 장관, 저수율 최저 강릉 오봉저수지 현장 점검…"모든 역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