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83대·해군 10대·공군 9대·해병대 13대육군 제31보병사단 장병들이 14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한 논에서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급수지원 작전을 펼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가뭄급수차허고운 기자 "독립운동가 웃음거리 만들면 안 돼"…보훈부, 희화화 게시물에 우려(종합)안규백 "국방 개혁 최우선은 전작권 회수…올해 전환연도 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