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지키기 위한 협력 지속할 것"미셸 스틸 주한 미 대사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 (주한 미 대사 SNS 제공)관련 키워드브런슨미셸 스틸X주한미군주한 미 대사공여지 반환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스틸 美대사,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현충원 헌화…"한미동맹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