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사건 증가 속 우리 선박·선원 안전 점검…피해 예방대책 논의외교부는 6일 관계부처-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홍해·아덴만 해역 지역의 정세와 해적활동 동향을 공유하고 우리 선박·선원 피해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해외안전기획관홍해아덴만해적윤주현 기자 KF, 한-칠레 정책 세미나 개최…경제·안보 분야의 협력 방안 모색코이카·코피, 캄보디아 농촌개발·보건의료 연계 ODA 성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