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시속 130㎞·장갑 100㎜ 관통…6대 모두 표적 명중1인칭 시점 FPV 공격 드론 훈련 모습.(국방일보 제공)인칭 시점 FPV 공격 드론 실사격 비행 훈련 미 해병대 네로스 아처 드론 조종원.(국방일보 제공)관련 키워드해병대자폭드론KMEP허고운 기자 한미 육군총장 대담…"유무인복합·AI 등 군사혁신 정보공유 확대"국방부·방사청, 핵추진잠수함 전담조직 신설…개발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