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기업 아닌 생산 시설 단위로 나토 생산자 부호 발급30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마스가MRO조선김예원 기자 '지뢰 폭발' DMZ 현장 조사 왜 늦어지나…추가 사고 위험에 망설이는 軍DMZ 폭발 지점서 '北 목함지뢰 목격' 진술 나와…軍, 곧 현장 조사(종합)관련 기사'마스가 전진기지' 한·미 조선협력센터 출범…김정관 "대미 조선 투자 속도"한투證 "한화오션, 수출 가시성 확보 기다릴 때…목표가 18%↓"부산시 "490억 들여 초광역 방산MRO 클러스터 구축"정부, 올 1분기부터 '함정 MRO 클러스터' 조성…'MASGA' 참여 지원"캐나다, 북극 개척·유럽 진출 필수 파트너…'60조 잠수함' 수주로 시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