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단 '빈 총 경계' 논란 뒤 단편명령 하달전방 경계작전부대 실태 점검…결과 따라 추가 조치K-4 고속유탄기관총.(육군 23사단 제공) 2017.6.25 ⓒ 뉴스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공용화기삽탄빈총경계허고운 기자 19세 남성 비만율 11년 새 23%→31%…정상체중은 감소8월 6·25전쟁영웅에 '해병대 병 3·4기생·美 티몬스 대위' 선정관련 기사1군단 전방 유탄기관총도 '빈총' 논란…합참, 전군단 경계 실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