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첫 주한미대사로 공식 부임…"다시 이 땅에 서 만감 교차" 쿠팡·대미 투자·핵잠·원자력 협력 등 한미 현안 협의 눈앞에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한국계 첫 여성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된 미셸 스틸 대사는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실향민 2세로 2020년과 2022년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의원에 두 차례 당선된 정치인 출신이다. 2026.7.30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