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별 선발·2+2 통합교육 후 4년제 통합 가능성대전 자운대 입구 모습. 국방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 및 훈련 시설이 밀집돼 있는 대전 자운대에 설립한 뒤, 4년간 생도들을 통합 교육하는 방식을 검토 중이다. 2026.7.15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사관학교통합당정협의국방부허고운 기자 임시정부기념관, 첫 자체 학술지 창간…생성형 AI 사용 기준도 마련육군, 10월 1~5일 지상군페스티벌 개최…'아미 타이거+' 체계 공개관련 기사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3대3 토론' 공청회 8월 둘째 주 개최 추진'사관학교 통합' 시작됐지만…"우수인재·전문성 확보 방안 여전히 공백"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민주 "환영" vs 국힘 "포장 말라"(종합)사관학교 통합, 큰 틀만 갖추고 출발…합동성 강화 방안 여전히 미지수장관은 '2+2' 꺼냈었다…국군사관학교 4년제 '급반전'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