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별 선발·2+2 통합교육 후 4년제 통합 가능성대전 자운대 입구 모습. 국방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 및 훈련 시설이 밀집돼 있는 대전 자운대에 설립한 뒤, 4년간 생도들을 통합 교육하는 방식을 검토 중이다. 2026.7.15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사관학교통합당정협의국방부허고운 기자 한미일 합참의장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협력"…프리덤에지 지속 추진무기체계 제안서 평가결과 더 빨리 공개…방사청, 입찰제도 개선관련 기사당정 "육·해·공군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추진"한병도 "국군사관학교 설치법 신속 처리"…안규백 "국방개혁 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