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없이 탐지·도청 땐 정보 파괴…미래전 게임체인저 부상한국, 입법 시도 있었지만 성과 미미…제도적 기반 다져야국내 최대 양자 기술 국제 행사인 퀀텀코리아에서 관계자가 국방용 기동영상 전송체계를 시연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IDA한국국방연구원양자기술스텔스국방부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군기지에 소형원자로 배치한 美처럼…"韓도 1MW급 5기 배치 필요""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한일 안보협력도 실용외교 필요…EU식 모델 주목"'자국 우선주의'에 막힌 'K-방산' 유럽 진출…네덜란드가 돌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