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없이 탐지·도청 땐 정보 파괴…미래전 게임체인저 부상한국, 입법 시도 있었지만 성과 미미…제도적 기반 다져야국내 최대 양자 기술 국제 행사인 퀀텀코리아에서 관계자가 국방용 기동영상 전송체계를 시연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IDA한국국방연구원양자기술스텔스국방부김예원 기자 '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한일, 28일 국방장관회담…'블랙이글스 日 급유' 등 우호 협력 논의(종합)관련 기사"한일 안보협력도 실용외교 필요…EU식 모델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