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팩 2026] "임무 완수를 위한 '책임감' 크게 느껴졌다"韓 해군·해병대 장병 700여 명 참여…연해구사 지휘봉 한국군이 잡는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 참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한 해군의 고혁남(왼쪽부터), 양선우, 정재현유 병장.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 환태평양훈련(RIMPAC)' 참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한 해군의 정재현유(왼쪽부터), 고혁남, 양선우 병장.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7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림팩RIMPAC수병전역연기김예원 기자 軍, 박재열 전략사령관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러시아 군용기, KADIZ 무단 진입…軍, 전투기 투입해 대응관련 기사北, 韓이 지휘한 림팩 훈련에 "침략전쟁 시연…아태 안보위기 고착"대전함, 2026 림팩서 '바다의 탑건' 선정…韓 함정으로는 16년만美 "림팩서 한국 첫 해양전력 지휘…역사적 이정표"北 "림팩은 전쟁시연"…한미일·나토 군사협력 맹비난적 후방 침투부터 항만 복구까지…한미, 림팩서 연합작전 숙달[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