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팩 2026] "임무 완수를 위한 '책임감' 크게 느껴졌다"韓 해군·해병대 장병 700여 명 참여…연해구사 지휘봉 한국군이 잡는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 참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한 해군의 고혁남(왼쪽부터), 양선우, 정재현유 병장.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 환태평양훈련(RIMPAC)' 참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한 해군의 정재현유(왼쪽부터), 고혁남, 양선우 병장.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7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림팩RIMPAC수병전역연기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중동 가는 美항모 전단에 41m 무인 함정 배치…사상 첫 실전투입한미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北 맞대응 도발 가능성(종합)한미일, 北 규탄 속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맞대응 도발 주시161일간 태평양 누빈 도산안창호함 귀국…韓 잠수함 자존심 뽐냈다北, 韓이 지휘한 림팩 훈련에 "침략전쟁 시연…아태 안보위기 고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