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팩 2026] "임무 완수를 위한 '책임감' 크게 느껴졌다"韓 해군·해병대 장병 700여 명 참여…연해구사 지휘봉 한국군이 잡는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 참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한 해군의 고혁남(왼쪽부터), 양선우, 정재현유 병장.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 환태평양훈련(RIMPAC)' 참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한 해군의 정재현유(왼쪽부터), 고혁남, 양선우 병장.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7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림팩RIMPAC수병전역연기김예원 기자 "움직이는 군사기지" 림팩서 위용 드러낸 美 핵항모 '루스벨트함'[르포]태평양 총집결한 韓 해군 첨단전력…림팩 무대서 실전 능력 검증[르포]관련 기사[뉴스1 PICK]"움직이는 군사기지" 위용 드러낸 美 핵항모 '루스벨트함'"움직이는 군사기지" 림팩서 위용 드러낸 美 핵항모 '루스벨트함'[르포]韓, '60조 잠수함 수주' 석패했지만…실물 성능 입증으로 새 시장 넓혔다美 "림팩, 韓 첫 해상지휘관 역할…한미동맹 성숙 중요 이정표"태평양 총집결한 韓 해군 첨단전력…림팩 무대서 실전 능력 검증[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