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 상황점검회의주후쿠오카총영사 "안전 공지·대피 정보 수시 전파"외교부는 8일 오전 제9호 태풍 '바비(Bavi)'가 일본 오키나와 서남방의 미야코지마와 이시가키지마에 접근함에 따라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현지 우리 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일본태풍바비한상희 기자 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스틸 美대사 면담…한반도 문제 등 긴밀 공조관련 기사태풍 바비, 中 동부 강타 후 약화…200만명 대피·산사태·침수 피해日 통과한 태풍 '바비' 中 접근…39명 사망, 200만명 대피(종합)日 통과한 태풍 '바비', 中 접근…필리핀 산사태로 최소 15명 숨져태풍 '바비' 중국으로 향한다…한반도 직접 영향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