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 상황점검회의주후쿠오카총영사 "안전 공지·대피 정보 수시 전파"외교부는 8일 오전 제9호 태풍 '바비(Bavi)'가 일본 오키나와 서남방의 미야코지마와 이시가키지마에 접근함에 따라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현지 우리 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일본태풍바비한상희 기자 주한미국대사관 "미셸 스틸 대사 곧 부임…양국 관계 강화 기대"한일 외교장관, 나토 계기 회담…셔틀외교·실질 협력 논의관련 기사태풍 '바비' 중국으로 향한다…한반도 직접 영향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