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시민사회 등 한자리에…"현장 목소리 국제무대 반영"김희상 G20 셰르파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G20 참여그룹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외교부G20한상희 기자 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중국 외교차관, 다음 주 방미…9월 미중 정상회담 사전준비"현대자동차, 2026 아세안 정상회의 대표단 경호 차량 지원유럽 4개국 순방 마친 왕이 "中-유럽은 파트너…디커플링 반대"외교부, G20 셰르파 회의 참석…하반기 정상회의 추진 방향 논의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