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등 17개국 참가…UN 표준 소부대 전술훈련 11개 과제 수행한국군, 고정·이동식 검문소 운용 및 전투부상자처치 교관 맡아해병대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몽골에서 열린 '2026 칸 퀘스트 훈련'에 참가해 다국적군 국제연합(UN) 평화유지작전(PKO) 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우리 국군의무사령부 소속 교관이 장병들에게 전투부상자처치(TCCC)를 시연하는 모습. 2026.7.3./ⓒ 뉴스1(해병대 제공)관련 키워드해병대육군특수전사령부국군의무사령부UN국제연합평화유지작전몽골칸퀘스트김기성 기자 국가보훈부, 6·25 참전 유엔 13개국과 미래 교류 캠프 개최방첩사 해체로 권한 커질 국방부조사본부…통제 방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