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프로그램 개발 직접 참여…야전부대서 조종사 훈련 활용충남 계룡시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국민 조종사로 임명된 진건목 씨가 수리온 체험비행에 앞서 시뮬레이터 훈련을 받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수리온시뮬레이터육군김예원 기자 '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퇴임 앞둔 안규백 "제 발로 입대했다" 탈영 의혹 계속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