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점검했지만 전문가 조사 없어납축전지·리튬전지별 기준 등 검토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현장에 소실된 리튬이온배터리가 소화 수조에 담겨 있다. 2025.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전산실축전지허고운 기자 한미, 브런슨 '韓 영토' 발언 관련 논의…美 "韓에 공감" 입장 표명김규하 육군총장 "사관학교 통합, 미래의 대한민국 수호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