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포럼 계기 대담반기문 전 총장 개회사·구테흐스 현 총장은 영상 축사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25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에서 열린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유엔 사무총장 후보자 대담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오미란 기자25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에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유엔 사무총장 후보자 대담이 열리고 있다. 2026.6.25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유엔사무총장반기문유엔조현임여익 기자 알렉스 웡 "북미 대화 여건 단기에 변화 가능…트럼프 관심 여전"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관련 기사"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함께 가야"…제주서 국제 협력 논의대한체육회,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대 명예고문 위촉"韓,세계 기후금융·녹색기술 허브 돼야"…국제기후기구 첫 공동회의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1만1546명 참가…역대 최대 규모"하이에나들은 학적부를 파가라"…충주고 동문이 뿔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