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한국, 기후금융 가교 역할"…개도국 사업 연계 논의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의장(전 유엔사무총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GGGI-GCF(녹색기후기금) 공동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사무총장(전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GGGI-GCF(녹색기후기금) 공동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금융climatefinanc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폭염 식힐 장맛비, 오늘 밤부터 최대 120㎜…열대야도 '해제'밤새 '25도 이상' 전국이 펄펄…서울·청주 등 곳곳서 열대야 기승관련 기사中관영지 "韓, 중국車 불안 과장은 근시안적…개방이 상호이익"BMW코리아 미래재단, 대학생 사회공헌 공모전 성료…10개 팀 시상김상욱 울산시장, 기후부·HD현대·삼성SDI 방문…버스 정상화·산업 AX 속도[데스크칼럼]못하는 것과 안 하는 것…호남 반도체, 그 어디쯤기후장관 "원전·SMR, 공론화로 전기본에 반영"…신규 원전 추진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