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한국, 기후금융 가교 역할"…개도국 사업 연계 논의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의장(전 유엔사무총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GGGI-GCF(녹색기후기금) 공동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사무총장(전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GGGI-GCF(녹색기후기금) 공동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금융climatefinanc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추석 앞두고 태풍 북상…한반도 영향은? 제주·동해안 비 변수韓, 중앙아시아와 물·재생E·원전 협력…기업 진출 모색관련 기사위성곤 "제주 환경가치, 산업·일자리·도민소득으로 연결"5457억 들여 전기차 충전기 늘리는데…화재 관련 통계 '전무'옥상에 '차열페인트' 칠했더니…온도 10도 내리고, 전기요금 40% 절감韓, 중앙아시아와 물·재생E·원전 협력…기업 진출 모색김성환 "삼성전자·하이닉스 전기료 선납, 절박한 자금조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