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공작원, 대부분 민간인…사형수·무기수 없었어"자료사진. (국방부 제공)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북파 공작원영화실미도김예원 기자 한-필리핀,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무기 유지·보수까지 협력 확대전직 유엔사 관계자 "北 MDL 인근 '국경선화' 작업, 정전협정 위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