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공작원, 대부분 민간인…사형수·무기수 없었어"자료사진. (국방부 제공)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북파 공작원영화실미도김예원 기자 "실미도 부대원, 범죄자 아닌 민간인"…軍, 영화 배급사에 자막 수정 요청DMZ 수색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로 3명 부상…"생명 지장 없어"(종합2보)관련 기사"실미도 부대원, 범죄자 아닌 민간인"…軍, 영화 배급사에 자막 수정 요청[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부승찬 "尹, 北을 계엄 명분으로…평양서 발견된 드론, 들키라고 보낸 것"정체 탄로날까 軍 회유…'상고 못해 사형' 실미도 공작원 대법 간다손목시계형 몰카·포이즌 탭까지…'007' 같았던 군사 기밀 빼내기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