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공작원, 대부분 민간인…사형수·무기수 없었어"자료사진. (국방부 제공)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북파 공작원영화실미도김예원 기자 군, AI 기반 임무 수행 평가 도입 추진…美 사례 벤치마킹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