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지속·호혜적 협력 확대' 후속 조치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한-필리핀 방산군수공동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이 양군 간 방산·군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FA-50필리핀방산군수공동위김예원 기자 北 '자작극' 주장에 강신철 "우리 대응에 상당히 당황한 것으로 평가"강신철 "AG 축구팀 일부 병역의무 폄훼 심히 유감"관련 기사한화에어로, 한화그룹 KAI 지분 매입 소식에도 3%대 약세 [핫종목]방사청 개청 20주년…'획득과 방산의 새로운 도약' 세미나K-방산 후속군수지원 강화…정비부품 수출허가 면제 5년으로 확대"잠재 수출 200대 이상"…사천 하늘 가른 KF-21 현장 가보니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